이용안내
FinFit JOB은 공채 축소와 수시 채용 중심인 자본시장 트렌드에 맞춰, 증권사· 자산운용사·VC/PE 등 금융투자회사 진입을 위한 1:1 맞춤형 실무 멘토링을 제공하며, 취업 이후에도 지속적인 코칭으로 커리어를 지원합니다.
상담 신청: 웹사이트 하단 또는 간편 폼을 통해 사전 문의 및 수강 신청
진단 및 맞춤 설계: STEP 1(직무진단) 또는 개별 상담을 통해 최적의 학습 경로 확정
세션 진행: 기수별 최대 10명 정예 인원으로 밀도 있는 교육 및 멘토링 진행
취업 지원: 자소서 첨삭 및 모의 면접을 거쳐 실제 금융투자회사 수시 채용 합격률 극대화
1. 풀 패키지
전체 6단계 전 과정 · 정가 총합 100만 원(VAT 별도)
2. 실속형 · 단계별 선택
필요한 항목만 골라 조합하여 이용
벤처캐피탈의 투자 과정은 6단계로 진행됩니다. ① 딜소싱(Deal Sourcing): 성장 가능성 높은 유망 기업 발굴, ② 사업설명회(IR) 및 예비검토: 기업의 경영성과·재무상태·성장비전을 파악, ③ 실사 및 본심사: 핵심 인력 면담과 재무제표 분석을 통한 기업가치·성장성 평가, ④ 투자심의 및 승인: 내부 투자심의위원회의 심의를 통한 승인, ⑤ 투자계약 체결: 신주·구주 인수, CB(전환사채)·RCPS·CPS 등 다양한 방식으로 지분 투자 및 계약 체결, ⑥ 사후관리 및 회수(Exit): IPO, M&A, 유통시장 매각 등을 통한 투자금 회수입니다.
VC의 대표적인 투자수단인 RCPS(상환전환우선주)는 상환권·전환권·우선권 세 가지 특성을 가진 종류형 주식입니다. 상환권으로 특정 조건이나 만기에 투자금을 회사로부터 상환받을 수 있고(채권적 성격), 전환권으로 보통주로 전환해 회사 성장 시 시세차익을 누릴 수 있으며, 우선권으로 이익배당이나 잔여재산 분배에서 보통주보다 우선합니다. 투자자 입장에서는 원금 회수와 고수익 추구를 동시에 노릴 수 있고, 발행회사 입장에서는 의결권 없는 우선주로 발행해 경영권 방어와 자본 희석 방지 효과를 얻을 수 있어 스타트업 투자에 널리 쓰입니다.
벤처투자조합은 중소기업창업투자회사가 벤처기업·창업자 등에 투자하기 위해 설립한 조합으로, 유한책임조합원(LP)이 출자하고 업무집행조합원(GP, 신기술사업금융업자 등)이 운용하는 구조입니다. 신기술투자조합은 신기술사업 금융업자가 신기술사업자에게 투자하기 위해 설립한 상법상 투자조합으로, 구조는 벤처투자조합과 동일하되 투자 대상이 신기술사업자(기술 개발·응용을 사업화하는 중소·중견기업)라는 점이 다릅니다.
이 흐름을 알면 VC 관련 직무 면접에서 '어떤 단계의 업무를 지원하는지'(딜소싱 중심의 심사역인지, 사후관리·Exit 중심의 포트폴리오 매니저인지)를 스스로 명확히 구분해 답변할 수 있고, RCPS 같은 용어가 나왔을 때도 당황하지 않고 투자자·발행회사 양쪽 관점에서 설명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