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안내
FinFit JOB은 공채 축소와 수시 채용 중심인 자본시장 트렌드에 맞춰, 증권사· 자산운용사·VC/PE 등 금융투자회사 진입을 위한 1:1 맞춤형 실무 멘토링을 제공하며, 취업 이후에도 지속적인 코칭으로 커리어를 지원합니다.
상담 신청: 웹사이트 하단 또는 간편 폼을 통해 사전 문의 및 수강 신청
진단 및 맞춤 설계: STEP 1(직무진단) 또는 개별 상담을 통해 최적의 학습 경로 확정
세션 진행: 기수별 최대 10명 정예 인원으로 밀도 있는 교육 및 멘토링 진행
취업 지원: 자소서 첨삭 및 모의 면접을 거쳐 실제 금융투자회사 수시 채용 합격률 극대화
1. 풀 패키지
전체 6단계 전 과정 · 정가 총합 100만 원(VAT 별도)
2. 실속형 · 단계별 선택
필요한 항목만 골라 조합하여 이용
컴플라이언스(준법감시) 직무는 회사가 자본시장법 등 관련 법규와 내부통제기준을 지키도록 사전에 점검하고 예방하는 역할입니다. 신입·주니어 담당자는 보통 임직원의 자기매매 모니터링, 광고물 사전심의, 계약서 검토 지원 등 실무형 업무부터 시작해 점차 신상품 법규 검토, 이해상충 관리로 범위를 넓혀갑니다.
하루 업무는 크게 세 갈래로 나뉩니다. 사전통제(신상품·마케팅자료 심의, 계약 체결 전 검토), 상시감시(임직원 매매내역·이상거래 모니터링), 사후조치(위반사항 조사와 보고)입니다. 특히 자산운용사에서는 펀드매니저의 선행매매(프론트러닝)나 자기거래 여부를 감시하는 것이 핵심 업무 중 하나입니다.
이 직무에 지원할 때는 법 조문을 암기하기보다 '왜 이 규정이 있는가'를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자기매매 사전신고 의무가 왜 필요한지, 이해상충이 발생하는 전형적인 상황은 무엇인지를 실제 사례와 엮어 이해해두면 면접에서 강점이 됩니다.
필요 역량은 꼼꼼함과 커뮤니케이션 능력입니다. 규정 위반 소지를 지적할 때 현업 부서와 마찰 없이 설득하는 능력이 실무에서 매우 중요하며, 법학·경영학 전공이 아니어도 자본시장법에 대한 기본 이해와 리서치 역량이 있다면 충분히 도전할 수 있는 직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