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안내
FinFit JOB은 공채 축소와 수시 채용 중심인 자본시장 트렌드에 맞춰, 증권사· 자산운용사·VC/PE 등 금융투자회사 진입을 위한 1:1 맞춤형 실무 멘토링을 제공하며, 취업 이후에도 지속적인 코칭으로 커리어를 지원합니다.
상담 신청: 웹사이트 하단 또는 간편 폼을 통해 사전 문의 및 수강 신청
진단 및 맞춤 설계: STEP 1(직무진단) 또는 개별 상담을 통해 최적의 학습 경로 확정
세션 진행: 기수별 최대 10명 정예 인원으로 밀도 있는 교육 및 멘토링 진행
취업 지원: 자소서 첨삭 및 모의 면접을 거쳐 실제 금융투자회사 수시 채용 합격률 극대화
1. 풀 패키지
전체 6단계 전 과정 · 정가 총합 100만 원(VAT 별도)
2. 실속형 · 단계별 선택
필요한 항목만 골라 조합하여 이용
EMP펀드(ETF Managed Portfolio)는 재간접 펀드의 일종으로, 운용자산의 50% 이상을 ETF에 투자해 분산투자와 자산배분을 극대화하는 펀드입니다. 지역·자산·섹터별로 다양한 ETF에 분산 투자해 특정 ETF의 가격 변동 위험을 낮추고, 일반 주식형 펀드보다 변동성이 축소되며 판매보수가 없어 비용도 상대적으로 저렴합니다.
ETF에는 운용보수(자산운용사), 신탁보수(수탁은행), 사무보수(일반사무관리회사), 지정참가보수(유동성 공급자인 금융기관) 네 가지 비용이 존재합니다. 지정참가자(AP, Authorized Participant)는 투자자와 운용사 사이에서 ETF의 설정·환매 역할을 수행하며 ETF의 시장가격과 순자산가치(NAV)가 일치하도록 돕는 대형 증권사입니다.
TDF펀드(Target Date Fund)는 투자자의 은퇴예상시점에 맞춰 위험자산과 안전자산 비중을 자동으로 조절해주는 펀드입니다. 펀드명에 포함된 숫자(예: 2030, 2050)가 클수록 목표 은퇴시점이 늦어 위험자산 비중이 높다는 뜻이며, 젊은 시기에는 주식 비중을 높이고 은퇴시점이 가까워질수록 채권 비중을 늘리는 방식으로 자산배분을 자동 조정합니다. 개인연금·IRP·퇴직연금 계좌에서 장기 노후자산 마련에 특히 유리합니다.
다만 TDF는 여러 하위펀드에 분산 투자하는 재간접 구조라 이중 운용보수가 부과되어 고비용이고, 해외 펀드 투자 시 환매대금 수령까지 시일이 걸려 환금성이 낮으며, 은퇴시점이 같은 투자자를 한 무리로 묶어 운용하다 보니 개별 투자자의 위험감수 능력 등 특성이 반영되지 않고 획일적으로 운용된다는 단점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