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안내

30년 금융 현직 베테랑과 함께하는 소수정예 취업 멘토링

FinFit JOB은 공채 축소와 수시 채용 중심인 자본시장 트렌드에 맞춰, 증권사· 자산운용사·VC/PE 등 금융투자회사 진입을 위한 1:1 맞춤형 실무 멘토링을 제공하며, 취업 이후에도 지속적인 코칭으로 커리어를 지원합니다.

이용 프로세스

1

상담 신청: 웹사이트 하단 또는 간편 폼을 통해 사전 문의 및 수강 신청

2

진단 및 맞춤 설계: STEP 1(직무진단) 또는 개별 상담을 통해 최적의 학습 경로 확정

3

세션 진행: 기수별 최대 10명 정예 인원으로 밀도 있는 교육 및 멘토링 진행

4

취업 지원: 자소서 첨삭 및 모의 면접을 거쳐 실제 금융투자회사 수시 채용 합격률 극대화

1. 풀 패키지

전체 6단계 전 과정 · 정가 총합 100만 원(VAT 별도)

2. 실속형 · 단계별 선택

필요한 항목만 골라 조합하여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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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형태의 펀드·5강 · 5분

모자형펀드와 재간접펀드

모자형 펀드는 동일한 자산운용사가 하나의 모펀드에 여러 자펀드가 투자하는 구조로, 투자자는 자펀드에 투자하고 자펀드는 오직 모펀드 수익증권에만 투자합니다. 소수의 모펀드로 여러 자펀드를 운용하므로 비용이 절감되고, 운용사는 모펀드만 실제로 운용하면 되므로 집중도가 높아지는 장점이 있습니다.

재간접 펀드는 투자대상자산이 주식·채권 같은 개별자산이 아니라 '펀드 그 자체'인 펀드입니다. 자사가 운용 중인 펀드는 물론 타사가 운용 중인 펀드에도 투자할 수 있고, 평가는 피투자펀드의 기준가격을 그대로 반영합니다. 다양한 펀드에 분산투자해 자산배분 효율화와 위험 최소화를 꾀할 수 있고, 일반투자자가 접근하기 어려운 헤지펀드·부동산펀드에도 간접적으로 투자할 기회를 얻을 수 있습니다.

다만 재간접 펀드는 투자펀드와 피투자펀드 양쪽에서 보수·수수료가 이중으로 부과되는 비용 과다 문제와, 투자자가 하위 펀드의 투자 종목이나 전략을 파악하기 어려운 불투명한 운용구조라는 단점도 함께 지닙니다.

모자형 펀드와 재간접 펀드는 겉보기에 비슷해 보이지만, 모자형은 동일 운용사 내부의 운용 효율화 장치인 반면 재간접은 자사·타사를 가리지 않고 다양한 펀드에 분산투자하는 상품 설계 방식이라는 점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4강. 펀드의 형태와 종류 (공모/사모)6강. EMP펀드와 TDF펀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