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안내
FinFit JOB은 공채 축소와 수시 채용 중심인 자본시장 트렌드에 맞춰, 증권사· 자산운용사·VC/PE 등 금융투자회사 진입을 위한 1:1 맞춤형 실무 멘토링을 제공하며, 취업 이후에도 지속적인 코칭으로 커리어를 지원합니다.
상담 신청: 웹사이트 하단 또는 간편 폼을 통해 사전 문의 및 수강 신청
진단 및 맞춤 설계: STEP 1(직무진단) 또는 개별 상담을 통해 최적의 학습 경로 확정
세션 진행: 기수별 최대 10명 정예 인원으로 밀도 있는 교육 및 멘토링 진행
취업 지원: 자소서 첨삭 및 모의 면접을 거쳐 실제 금융투자회사 수시 채용 합격률 극대화
1. 풀 패키지
전체 6단계 전 과정 · 정가 총합 100만 원(VAT 별도)
2. 실속형 · 단계별 선택
필요한 항목만 골라 조합하여 이용
집합투자기구는 법적 형태에 따라 투자신탁, 투자회사, 투자유한회사, 투자합자회사, 투자유한책임회사, 투자합자조합, 투자익명조합, 상장지수집합투자기구(ETF) 등으로 나뉩니다. 이 중 투자신탁이 신탁계약에 기반한 가장 대표적인 형태이고, 투자회사는 상법상 주식회사 형태(페이퍼컴퍼니)입니다.
투자자 수를 기준으로는 공모펀드(50인 이상에게 청약 권유, 투자자 수 제한 없음)와 사모펀드(100인 이하, 그중 일반투자자는 49인 이하)로 나뉩니다. 공모펀드는 증권신고서·수시공시·투자제한 등 강한 투자자 보호를 받는 대신, 사모펀드는 이런 규제가 완화되어 투자대상·비율 제한이 없어 하이리스크·하이리턴을 추구할 수 있습니다.
사모펀드는 다시 일반 사모집합투자기구(일반사모운용사가 운용, 적격투자자가 3억 원 이상 투자)와 기관전용 사모집합투자기구(과거 PEF, 상법상 합자회사 형태로 업무집행사원 GP와 유한책임사원 LP로 구성, 개인은 투자 불가)로 나뉩니다. 특히 기관전용 사모펀드는 2004년 사모투자전문회사로 처음 도입된 뒤 2015년 경영참여형 사모펀드, 2021년 기관전용 사모집합투자기구로 명칭과 체계가 개편되어 왔습니다.
펀드는 다른 회사에 대한 경영권 참여나 지배구조 개선을 위해 운용하는 '경영참여방식'도 가능하며, 이는 일반사모·기관전용 사모펀드 모두 활용할 수 있습니다. 다른 회사의 의결권 있는 주식 10% 이상을 취득하는 경우 금융회사인 자산운용사는 금융위원회의 출자승인을 받아야 하지만, 금융회사가 아닌 기관전용 사모펀드의 GP는 출자승인이 필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