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안내
FinFit JOB은 공채 축소와 수시 채용 중심인 자본시장 트렌드에 맞춰, 증권사· 자산운용사·VC/PE 등 금융투자회사 진입을 위한 1:1 맞춤형 실무 멘토링을 제공하며, 취업 이후에도 지속적인 코칭으로 커리어를 지원합니다.
상담 신청: 웹사이트 하단 또는 간편 폼을 통해 사전 문의 및 수강 신청
진단 및 맞춤 설계: STEP 1(직무진단) 또는 개별 상담을 통해 최적의 학습 경로 확정
세션 진행: 기수별 최대 10명 정예 인원으로 밀도 있는 교육 및 멘토링 진행
취업 지원: 자소서 첨삭 및 모의 면접을 거쳐 실제 금융투자회사 수시 채용 합격률 극대화
1. 풀 패키지
전체 6단계 전 과정 · 정가 총합 100만 원(VAT 별도)
2. 실속형 · 단계별 선택
필요한 항목만 골라 조합하여 이용
펀드는 자본시장법이 정의하는 법적 개념이 아니라 경제적 관점에서 통용되는 간접투자의 대명사로, 법적으로는 '집합투자기구'라 부릅니다. 펀드는 라틴어 펀두스(Fundus, 땅의 가장자리·바닥)에서 유래했으며, 누군가 사업을 하려면 돈(자금)이 필요하다는 점에서 자금을 모으는 행위를 펀드라 부르기 시작했습니다.
세계 최초의 펀드는 1868년 영국에서 설립된 식민지신탁회사(The Foreign & Colonial Government Trust)로, 국채에 특화해 투자했으며 이후 이름을 F&C로 변경해 현재에 이릅니다. 국내에서는 1970년 한국투자공사(현 하나자산운용)를 위탁자로, 한국신탁은행(현 하나은행)을 수탁자로 하는 주식형 펀드 '안정성장증권투자신탁1호'가 펀드의 기원입니다.
펀드는 자산운용사가 2인 이상의 투자자로부터 자금을 모아(집합투자), 투자자로부터 일상적인 운용지시를 받지 않고(운용재량) 특정 자산에 투자하며, 그 결과를 투자자에게 되돌려주는(실적배당) 투자도구입니다. 당사자는 자산운용사(집합투자업자), 투자자(수익자), 수탁회사(신탁업자), 판매회사(투자매매·중개업자) 넷으로 구성됩니다. 자금은 투자자→판매회사→자산운용회사 순으로 흐르고, 운용지시는 자산운용회사가 수탁회사에 내리며, 실제 자산 보관은 수탁회사가 담당합니다.
예외적으로 연기금, 공제회처럼 이미 다수 가입자로부터 자금을 모은 기관은 집합투자성을 충족한 것으로 보아 투자자가 1인이어도 되는 '1인 단독펀드'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 국가재정법상 기금관리주체, 각종 공제회, 새마을금고, 생명보험회사의 변액보험 특별계정 등이 여기 해당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