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안내
FinFit JOB은 공채 축소와 수시 채용 중심인 자본시장 트렌드에 맞춰, 증권사· 자산운용사·VC/PE 등 금융투자회사 진입을 위한 1:1 맞춤형 실무 멘토링을 제공하며, 취업 이후에도 지속적인 코칭으로 커리어를 지원합니다.
상담 신청: 웹사이트 하단 또는 간편 폼을 통해 사전 문의 및 수강 신청
진단 및 맞춤 설계: STEP 1(직무진단) 또는 개별 상담을 통해 최적의 학습 경로 확정
세션 진행: 기수별 최대 10명 정예 인원으로 밀도 있는 교육 및 멘토링 진행
취업 지원: 자소서 첨삭 및 모의 면접을 거쳐 실제 금융투자회사 수시 채용 합격률 극대화
1. 풀 패키지
전체 6단계 전 과정 · 정가 총합 100만 원(VAT 별도)
2. 실속형 · 단계별 선택
필요한 항목만 골라 조합하여 이용
PEF(Private Equity Fund, 기관전용 사모집합투자기구)는 유한책임사원(LP)과 업무집행사원(GP)이 함께 출자해 만드는 상법상 합자회사 형태의 펀드입니다. LP는 출자액만 책임지며 펀드 운용에는 관여할 수 없고, GP는 출자액을 초과하는 책임을 지는 대신 펀드 운용 의사결정 전반을 담당합니다. PEF는 투자대상회사에 직접 투자하거나, 투자목적회사(SPC)를 거쳐 투자하는 두 가지 경로를 활용합니다.
투자목적회사(SPC)는 일반사모·기관전용 사모펀드의 투자효율을 위해 이용하는 상법상 명목회사(도관체)로, 특정 법인이나 자산에 대한 효율적 투자를 목적으로 합니다. 설립 시 상법상 요구되는 일부 등기 의무(자본금 액수 등)가 면제되며, 출자자 요건상 펀드 출자비율이 50% 이상이어야 하고 주주·사원 수는 100인 이내(전문투자자가 아닌 투자자는 49인 초과 불가)로 제한됩니다.
전략적투자자(SI, Strategic Investor)는 SPC에 출자할 수 있는 특별한 자격을 가진 주체로, 크게 세 요건 중 하나를 충족해야 합니다. 국가·한국은행·지방자치단체나 은행·보험사 등 금융기관, 예금보험공사 등 공사·기금·공제회는 원칙적으로 해당해서는 안 되고, 국내에서 직접 임직원과 설비를 갖춘 제조업 등 실체 회사이거나, GP·집합투자업자와 합의해 피투자회사 경영에 공동으로 참여하는 자여야 합니다.
이 구조를 이해하면 왜 뉴스에서 'PEF가 SPC를 통해 기업을 인수했다'는 표현이 자주 나오는지 알 수 있습니다. LP의 자금이 PEF에 모이고, PEF가 SPC라는 도관체를 거쳐 실제 기업을 인수·운용한 뒤 매각해 투자수익을 LP에게 돌려주는 것이 M&A 시장에서 가장 흔한 자금 흐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