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안내

30년 금융 현직 베테랑과 함께하는 소수정예 취업 멘토링

FinFit JOB은 공채 축소와 수시 채용 중심인 자본시장 트렌드에 맞춰, 증권사· 자산운용사·VC/PE 등 금융투자회사 진입을 위한 1:1 맞춤형 실무 멘토링을 제공하며, 취업 이후에도 지속적인 코칭으로 커리어를 지원합니다.

이용 프로세스

1

상담 신청: 웹사이트 하단 또는 간편 폼을 통해 사전 문의 및 수강 신청

2

진단 및 맞춤 설계: STEP 1(직무진단) 또는 개별 상담을 통해 최적의 학습 경로 확정

3

세션 진행: 기수별 최대 10명 정예 인원으로 밀도 있는 교육 및 멘토링 진행

4

취업 지원: 자소서 첨삭 및 모의 면접을 거쳐 실제 금융투자회사 수시 채용 합격률 극대화

1. 풀 패키지

전체 6단계 전 과정 · 정가 총합 100만 원(VAT 별도)

2. 실속형 · 단계별 선택

필요한 항목만 골라 조합하여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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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문 · 투자일임·16강 · 5분

투자일임업과 겸영

투자일임업은 투자자문 대상자산과 동일한 금융투자상품 등에 대한 투자판단의 전부 또는 일부를 일임받아, 투자자별로 구분하여 그 투자자의 재산상태나 투자목적 등을 고려해 취득·처분, 그 밖의 방법으로 운용하는 것을 영업으로 하는 업입니다. 등록요건으로 2명 이상의 상근 투자운용인력, 영업에 필요한 사무공간(물적요건), 최저 자기자본 및 재무건전성(재무요건)을 갖춰야 하며, 등록심사에는 2개월이 소요됩니다.

투자자문업과 투자일임업의 핵심 차이는 '자문'과 '일임'입니다. 투자자문업은 투자판단에 관한 자문 제공에 그치지만, 투자일임업은 투자판단의 전부 또는 일부를 실제로 위임받아 운용까지 수행합니다. 최저 자기자본도 달라서, 예를 들어 전문투자자 대상 자문업은 1억 원인 데 비해 전문투자자 대상 일임업은 5억 원이 필요합니다.

자산운용사가 집합투자업(종합)에 투자자문·투자일임을 겸영하려면 각 업무단위의 최저 자기자본을 합산한 금액이 필요합니다. 예를 들어 공모 집합투자업(80억 원) + 투자자문(2.5억 원) + 투자일임(15억 원)을 모두 겸영하면 최대 97.5억 원의 자기자본이 필요합니다. 반면 투자자문사가 투자자문과 투자일임을 겸영하는 경우에는 둘 중 더 높은 최저 자기자본 하나만 적용됩니다(합산이 아님).

이런 겸영 구조를 이해하면 채용공고에 '투자일임팀', '자문서비스팀' 같은 조직이 왜 따로 존재하는지, 어떤 회사가 어떤 조합의 라이선스를 갖췄는지가 채용 규모나 사업 전략과 어떻게 연결되는지 가늠할 수 있습니다.

15강. 투자자문업이란17강. 리츠란 무엇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