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안내

30년 금융 현직 베테랑과 함께하는 소수정예 취업 멘토링

FinFit JOB은 공채 축소와 수시 채용 중심인 자본시장 트렌드에 맞춰, 증권사· 자산운용사·VC/PE 등 금융투자회사 진입을 위한 1:1 맞춤형 실무 멘토링을 제공하며, 취업 이후에도 지속적인 코칭으로 커리어를 지원합니다.

이용 프로세스

1

상담 신청: 웹사이트 하단 또는 간편 폼을 통해 사전 문의 및 수강 신청

2

진단 및 맞춤 설계: STEP 1(직무진단) 또는 개별 상담을 통해 최적의 학습 경로 확정

3

세션 진행: 기수별 최대 10명 정예 인원으로 밀도 있는 교육 및 멘토링 진행

4

취업 지원: 자소서 첨삭 및 모의 면접을 거쳐 실제 금융투자회사 수시 채용 합격률 극대화

1. 풀 패키지

전체 6단계 전 과정 · 정가 총합 100만 원(VAT 별도)

2. 실속형 · 단계별 선택

필요한 항목만 골라 조합하여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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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문 · 투자일임·15강 · 5분

투자자문업이란

투자자문업은 금융투자상품 등의 가치 또는 투자판단(종류, 종목, 취득·처분의 방법·수량·가격 및 시기 등에 대한 판단)에 관한 자문에 응하는 것을 영업으로 하는 업입니다. 상법상 주식회사 형태로, 투자권유자문인력 1인 이상, 대주주·임원의 적격성, 물적설비(전산) 및 이해상충방지 체계를 갖춰 금융위원회에 등록해야 하며 심사기간은 2개월입니다.

등록업무단위별로 최저 자기자본이 다릅니다. 증권·장내외파생상품과 부동산을 제외한 투자대상자산을 자문하는 경우(5-1-1) 2.5억 원, 집합투자증권·파생결합증권·환매조건부매매 등에 한정한 경우(5-21-1) 1억 원이 요구됩니다.

투자자문 대상자산은 금융투자상품(지분증권·채무증권·수익증권·파생결합증권·투자계약증권·증권예탁증권), 부동산 및 지상권·지역권·전세권 등 관련 권리, 금융기관 예치금, 사업수익권(출자지분), 금지금(순도 99.5% 이상의 금이나 골드바), 단기금융업무 관련 어음 등으로 폭넓게 규정되어 있습니다.

투자권유자문인력은 최저 자기자본 2.5억 원을 초과하고 부동산 자문을 겸하는 경우 3종 투자권유자문인력(증권·펀드·파생상품 요건 모두 충족) 1인이 필요하며, 1억 원~2.5억 원 규모로 설립해 부동산 자문을 하지 않는 경우에는 금융투자업무 경력 1년 이상의 3종 투자권유자문인력 또는 투자운용인력 1인이 필요합니다.

14강. 파생상품의 종류와 활용16강. 투자일임업과 겸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