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안내
FinFit JOB은 공채 축소와 수시 채용 중심인 자본시장 트렌드에 맞춰, 증권사· 자산운용사·VC/PE 등 금융투자회사 진입을 위한 1:1 맞춤형 실무 멘토링을 제공하며, 취업 이후에도 지속적인 코칭으로 커리어를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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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션 진행: 기수별 최대 10명 정예 인원으로 밀도 있는 교육 및 멘토링 진행
취업 지원: 자소서 첨삭 및 모의 면접을 거쳐 실제 금융투자회사 수시 채용 합격률 극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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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6단계 전 과정 · 정가 총합 100만 원(VAT 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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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츠(REITs, 부동산투자회사)는 다수의 투자자로부터 자금을 모아 부동산에 투자·운용하고 그 수익을 투자자에게 배분하는 부동산 간접투자회사로, 부동산투자회사법에 따른 상법상 주식회사 형태입니다.
리츠는 세 가지 유형으로 나뉩니다. 자기관리 리츠(2001년 시행)는 자산운용 전문인력을 포함한 임직원을 상근으로 두고 자산의 투자·운용을 직접 수행하는 실체 회사이며, 위탁관리 리츠(2005년 시행)는 자산의 투자·운용을 자산관리회사(AMC)에 위탁하고 상근 임직원이나 지점 설치가 불가능한 명목회사입니다. 기업구조조정 리츠(2001년 시행)는 총자산의 70% 이상을 기업 구조조정용 부동산(채무 상환을 위해 매각하는 부동산 등)에 투자하는 명목회사입니다.
세 유형은 설립자본금(자기관리 5억 원, 위탁관리·기업구조조정 3억 원)과 최저 자본금(자기관리 70억 원, 위탁관리·기업구조조정 50억 원), 배당 의무(자기관리는 50% 이상, 위탁관리·기업구조조정은 90% 이상)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2001년 자기관리 리츠 도입 이후 위탁관리 리츠 도입(2004년), 영업인가제 전환과 개발전문 리츠 도입(2007년), 최저자본금 완화(2010년), 투자범위 확대(2013년), 사모 위탁관리·기업구조조정 리츠 등록제 도입(2016년) 등을 거치며 지속적으로 규제가 완화되어 왔습니다.
리츠는 부동산펀드와 자주 비교됩니다. 리츠는 상장 요건을 충족하면 즉시 주식시장에 상장할 수 있고 주주총회·이사회가 주요 의사결정 기관인 반면, 부동산펀드는 자산운용사(집합투자업자)가 운용하고 수익자총회가 있으며 별도의 상장 절차 없이 신탁형·회사형 등 다양한 형태로 존재한다는 점에서 지배구조와 접근성이 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