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안내
FinFit JOB은 공채 축소와 수시 채용 중심인 자본시장 트렌드에 맞춰, 증권사· 자산운용사·VC/PE 등 금융투자회사 진입을 위한 1:1 맞춤형 실무 멘토링을 제공하며, 취업 이후에도 지속적인 코칭으로 커리어를 지원합니다.
상담 신청: 웹사이트 하단 또는 간편 폼을 통해 사전 문의 및 수강 신청
진단 및 맞춤 설계: STEP 1(직무진단) 또는 개별 상담을 통해 최적의 학습 경로 확정
세션 진행: 기수별 최대 10명 정예 인원으로 밀도 있는 교육 및 멘토링 진행
취업 지원: 자소서 첨삭 및 모의 면접을 거쳐 실제 금융투자회사 수시 채용 합격률 극대화
1. 풀 패키지
전체 6단계 전 과정 · 정가 총합 100만 원(VAT 별도)
2. 실속형 · 단계별 선택
필요한 항목만 골라 조합하여 이용
금융투자상품은 이익을 얻거나 손실을 회피할 목적으로 현재 또는 장래의 특정시점에 금전 등을 지급하기로 약정함으로써 취득하는 권리로서, 지급한 금전 등의 총액(A)이 회수한(또는 회수할 수 있는) 금전 등의 총액(B)을 초과하게 될 위험, 즉 A>B의 투자성이 있는 것을 말합니다. 크게 증권과 파생상품으로 나뉘는데, 증권은 투자자의 최대손실이 원금으로 제한되는 반면 파생상품은 원금을 초과하는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증권은 채무증권(국채·지방채·회사채 등 지급청구권이 표시된 것), 지분증권(주식, 신주인수권 등 출자지분을 취득할 권리가 표시된 것), 수익증권(신탁의 수익권이 표시된 것), 투자계약증권(공동사업에 투자하고 타인이 수행한 사업의 손익을 귀속받는 계약상 권리), 파생결합증권(기초자산 가격 변동과 연계해 지급액이 결정되는 권리, ELS·ELB 등), 증권예탁증권(증권을 발행국 밖에서 예탁받아 발행한 것, DR 등) 여섯 가지로 나뉩니다.
특히 파생결합증권 중 ELB(주가연계파생결합사채)는 특정 주식이나 주가지수의 성과에 따라 수익이 결정되는 채권형 금융상품입니다. 이런 상품은 원금이 보장되는지, 어떤 기초자산에 연계되는지에 따라 위험 구조가 크게 달라지므로 실무에서 상품 유형을 정확히 구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금융투자상품인지 여부와 증권인지 파생상품인지를 가르는 흐름은 다음과 같습니다: 금전 등을 지급하기로 약정했는가(→ 아니면 비금융투자상품) → 원본초과손실 가능성이 있는가(있으면 파생상품, 없으면 증권) → 파생상품이라면 장영화된 시장에서 거래되는지 여부에 따라 장내파생상품과 장외파생상품으로 구분됩니다.